[터키여행/안탈리아] 고풍스런 매.력.발.산. 안탈리 도착!
-Travel: 2011 터키여행

 

 

 

안탈리아


터키여행 3일째. 두번째 도시 안탈리아에 도착했숩니당~~ 으하하~

안탈리아


밤 10시에 타서 아침 7시에 도착한 안탈리아. 된장~ 비가 오고 있었어요..ㅜㅜ
하도 버스에 꾸그러져 있어서 삭신이 다 쑤셔죽갔는데 비가 오다니...ㅡㅡ
게다가 어리바리, 오토갈이 크고 복잡스러, 세르비스는 못타고 ,
미리 알아놨던 뉴트램을타고 숙소가 있는 칼레이찌 구역으로 향했습니당.

안탈리아 맥도날드


트램에서 내려서도 숙소가 있다는 곳을 못찾아, 결국 낚시질하는 택시하저씨에게 자진으로 낚여
무지 가까운거리는 10리라나 주고 갔어여..
비가 하도 와서 이게 최선의 선택기였지요~ 골목도 복잡하드만요..ㅋㅋ

아직 체크인이 안되서 짐만 맞기고 아침을 먹으러 헤매이나 그저 반가운 맥도날드~로 들왔습니당. ㅋㅋ

안탈리아 맥도날드


와우~ 근데 맥도날드 인테리어가 끝내줬어여 ㅋㅋ
사람이 없어 그런지,, 추웠던게 조금 안타까웠지만~

안탈리아 맥도날드


완전 이른 아침이라 이층에 손님이 우리밖에 없습니다.
직원도 1분이 주문받고 만들고 하시더군요 ㅋㅋ
아~ 민트블루로 마감해 놓은 맥도날드 넘 좋았어여~~ ㅎ

안탈리아 맥도날드


입구 현관문 컬러부터, 내부팬던트 조명, 행잉 조명~ 하나같이 다 센스있구나야~~
햄버거로 배를 채우고~ 체크인 시간 전까지 동네구경 살짝 할겸 무작정 걸었습니당~

안탈리아 칼레이치


걷다보니, 시계탑도 나오고 안탈리아의 "이블리 미나레"도 보이고..
생각보다 주요구역이 작아 구경하기 좋더군요~

안탈리아 칼레이치


근데!! 안탈리아에서 만난 개.. 강아지 아니죠~ 큰 개죠~~ 이런 큰개들이 어찌나 많은지..
요 멍멍이는 이블리 미나레쪽부터 쭉~ 우리를 안내해준 멍멍이에요~ 덩치만 크지 애들이 다 순진하더군요 ㅋㅋ
요 멍멍이만 따라 걸었는데 멋진 항구도 만났답니다. ㅋ

안탈리아 칼레이치


안탈리아 칼레이치


안탈리아는 가로수가 다 오렌지 나무에요~ 하도 비가와 가로수길 사진을 못찍은것이 안타깝군요~
아니.. 365일중 360일이 맑다는 안탈리아에 왔는데.. 이게 뭐람~ 힝...ㅜㅜ

안탈리아 칼레이치



안탈리아 칼레이치


지나가는데, 카페트집 아자씨가 들어와서 구경하라고 해서 살짝 들가 구경도 하고 그랬네요~ ㅋㅋ
패턴이 너무 예쁜게 많았는데, 무진장 비싸겠죠,, 뭐~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만..ㅋ

안탈리아 칼레이치


건물 색감도 어찌나 이쁘던지요...
비에 젖은 거리모습은 꽤나 멋진 모습이였슴돠~


그저 마을전체가 너무너무 예뻤던 도시였다고나 할까요~
이 골목골목에 해가 비치면 또 다른 느낌이겠죠.. ㅎㅎ
사진에 계속 등장하는 멍멍이. ㅎㅎ


안탈리아 칼레이치


베이비 핑크로 포인트를 준 집이에요~
역시, 칼레이치 구역의 멋스러움에 둘러싸여 예쁘더군요~ good~~!!
 

안탈리아 칼레이치


언덕진 길을 따라가다 보니.. 드뎌 바다를 만났습니다.
와우~ 바다빛이. 지중해 바다빛이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여~~


아직 남아있는 성벽이 완전 원더풀~~


우리를 계속 가이드해준 멍멍군, 착한것!! 고마웠다 ㅎㅎ 멍멍군 이 항구에서 부터 안따라오더군요~ 빠이~
글고 사진찍다 날라가 버린 얼룩말 무늬가 섹시했던 지브라우산. 지금도 안탈리아 바다 어딘가에 떠 있을란가...ㅋㅋ



푸른 지중해빛 바다에 둘러싸인 아담한 항구의 모습은 진짜 짱~!!ㅋㅋ
비가와 카메라들은 못꺼내고 핸펀사진으로 찍은게 다인데...
체크인하고 몰골좀 인간화시키고 다시 오자고, 대충 보고 왔는데...
결국 그걸 끝으로 다신 이곳을 못왔어요.. ㅜㅜ 그리 빡빡하게 다닌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 날이 쫌 더 따셨다믄 밤중에라도 여기 마실 나왔을텐데 말이죠..
비도오고 날도 너무 빨리 어두워지고...
이 예쁜곳을 너무 금방 빠져나온것이 지금도 너므 안타깝네요잉~




골목 중간중간 있었던 기념품샵이에요~
아, 그때 왜 저 새모양 오브제를 안사왔을까... 사진을 보며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다는..




칼레이치구역을 살짝 구경한 후 체크인하러 다시 호텔로 돌아가는 길이에요~
골목, 너무 이쁘죠~ 오자마자 반해버린 안탈리아.
처음 루트짤때 갈까말까 고민꽤나 했던 도시인데.. 너무 멋졌던 도시라 참 잘했구나.. 싶었지요 ~ ㅎㅎ

다음 포스팅은 안탈리아에서 묶었던 멋진 숙소 알프파샤 ALP PASA HOTEL 에 대해 포슷할꺼에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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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womenpia.net/ 코기맘스토리 2012.03.25 13:32 신고 URL EDIT REPLY
골목길이 어찌저리 이쁠까요..
정말 터키여행 가고싶어집니다.
사진이 그림같이 아름다워요 ^^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2.03.25 23:25 신고 URL EDIT
골목이 진짜 이쁜 도시였어여~ 그냥 막찍어도 이쁘더라구요~^^
Favicon of http://다음 블로그 무일농원 무일 2012.11.16 12:11 신고 URL EDIT REPLY
제가 짠 일정과 똑같아서 큰 도움이 됩니다.
오토갈에서 택시를 타면 칼레이치 시내까지 얼마나 나올지 궁금하군요.
네 식구라 대중교통비도 최소한 12리라는 나올 것이라 생각되구요.
재미있습니다.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2.11.22 23:07 신고 URL EDIT
도움 되셨다니 다행입니당~^^
아.. 택시는 마지막날 타고 오토갈까지 가긴했는데 금액적어놓은 수첩이 보이질 않네욤..ㅡㅡ;
택시아저씨한테 가격 물어보고 타긴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여~ 도움못되서 안타깝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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