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군] 야옹군 프로필
-Family: 야옹군

 

 

 

 

 

       

 

야옹군과 만난지 벌써 9년째... 그동안 야옹군의 변천사도 정리해볼겸~

야옹군 프로필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

 

 

첫 만남...

야옹군과 전 9년전~ 그러니깐 2004년 봄에 만났어요.

아침에 학교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계속 나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베이비 야옹군의 울음소리~!! ㅎㅎ

 

1층에 살고 있던 그때,, 하도 시끄러워 문을 열었더니, 왠 쪼그만 동물이 울고 있었습니다.

 그러고 우리와 눈이 마추친 아가 고양이는 필사적으로 계단을 기어오르고 있었구요...

 사실 그때 까지 요게 강아지새끼인지 고양이새끼인지 전혀 몰랐다는.. ^^;;

 

네~ 전 야옹군을 만나기 전까지 고양이란 동물에 전혀~ 0%도 관심이 없었던겝니다..ㅋㅋ

 

그렇게 울고 있는 아기고양이를 겁없는 제 동생이 번쩍 안아 집으로 델꼬 들어왔고,

그 조그만 귀염둥이는, 지금 우량아가 되어 저와 함께 지내고 있답니다. ^^

 

물론 어미를 찾아주겠다며, 집 밖으로 몇번 내 놓아 보았지만 어미가 델꼬 가진 않더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참..

그걸 어느 어미가 델꼬 가겠다고..ㅎㅎㅎ

 

자~ 그럼 야옹군 10년인생사~ 정리 함 들어갑~니다!! ㅎㅎ

(프로필은 저도 요즘 유행하는 음,슴 체로다가~~ ^^)

 

 

 

 

 

   

 

- 2004월 4월 23일 야옹군 처음 만난날.

- 내 손에 쏙 들어오는 자그마한 크기로, 울집에 들어오자 마자 똥꼬발랄하게 돌아다님.

- 엄마님은 키울 수 없다 했지만, 아빠님은 어미가 울집 앞에 놓고 간거라며 말도 안되는 명분을 만들어 줌.

- 오줌도 혼자 못 눠서 휴지로 엉덩이 톡톡 두둥겨서 똥오줌 다 해결해줌!

- 혼자 똥 오줌을 쌀 수 있게 되자, 스스로 알아서!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화장실 하수구에 볼일을 봄.

  구래서  쥔장은 한번도 화장실을 사본적이 읍씁.ㅋ

 

- 20대 초반의 쥔장과 베이비 야옹군임

- 가만 앉아 있음 어깨 타고 올라와 애교 부림. 코피퐈~

- 베이비 야옹군의 골골송을 처음들은 쥔장은, 아빠에게 고양이한테 전기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제보함.

 

 

 

- 잘땐 항상 이렇게 배 위로 기어 올라와서 잠.

            - 이젠 올려놔도 내려갈 판이고, 배 위에 올려놓고 잤다가 압사당할꺼임.

 

 

 

   

 

- 어릴적엔 이렇게 종이봉투에도 잘 들어감. 이젠 관심 5%

- 쥔장이 공부하고 있음, 저렇게 팔목에 턱 괴고 잠. 저 귀요미를 깨우기 싫어 공부를 못한거지 안한게 전혀 아님!

- 컴터 할라치믄 꼭 저렇게 자판기에 누워버림. 그래서 레포트를 못한거지 안한게 아님!

 

 

   

 

 

 

- 이때 셀카 지존이였던 스카이폰으로 찍은 야옹군임. 가운데 사진은 아직도 쥔장이 넘 좋아하는 사진임.

 

  

 

- 1년 동안 무럭무럭 자라 집보다 커짐.

- 그래도 꾸역꾸역 즤집이라 꼭 여기서 잠. 결국 몸이 반이상이 튀어나오는 사태가 발생.

- 1년 반동안 지내던 집에서 이사함, 이때 섭땜에 이사를 같이 못했는데 아빠의 말로는 야옹군 거의 기절 직적이였다함.

 

 

 

     

 

- 새로운 집으로 이사와 적응 못하는것 같더니, 일주일만에 침대 밑에서 나와 잘 지냄.

- 소파에서 마징과 귀 놀이도 해주고, 집에 들어온 파리도 잡아주고, 책상서 방해 공작도 여전히 펼침.

 

 

 

- 드디어, 닭이라는 신세계를 알게되고 광분하기 시작함.

- 언니 다리까지 타고 올라와 내 손까지 먹어버릴 기세길래 쫌 띠어 줬더니, 안먹음! 뭥미!

-그래도 한동안 꾸준히 닭이 오믄 주변에서 알짱거림, 지금은 관심도 30%

 

 

 

 

 

- 3살된 야옹군임. 얼굴도 얄쌍하고.. 지금보니 야옹군도 참 마니 늙었음.

 

 

 

 

 

- 리본따위와 함께 신나게 놀아줌.

- 언니 셤 공부할때 옆에서 프린트 깔고 누워 심심치 않게 함께해줌.

- 냉장고의 뜨근한 바람을 만끽하며 기절하기도 함. 찜질방 델꼬가믄 참 좋아하겠음.

 

   

 

- 언니랑 아빠님이 열씨미 수작업으로 만들어 선물해준 캣타워임.

- 직접 동대문가서 원단도 사오고, 장식품도 사오고, 밧줄도 하고오 했음, 쓰담쓰담~ ㅎ

- 기꺼이 잘 사용해줘서 고마웠음, 그리고 요 수제 캣타워1호는 얼마전 폐기됨.ㅜㅜ

 

 

- 코 박고 잠자기를 첨 선보임. 첨엔 숨 못쉬는 줄 알고 고개까지 돌려줌.

- 눈치채셨는지 모르겠지만, 집을 큰 방석으로 대체해줌. ㅋㅋ

 

 

 

 

- 울집의 실세! 엄마님의 소중한 가죽소파를 하도 긁어서, 냥이네일 캡도 한번 씌어봄.

- 언니가 공부할려고 사 놓은 토익책을 쿠션삼아 누워 잠. 그래서 토익공부를 못한거지 안한게 아님!!

 

 

 

 

 

 

 

 

- 4살이 되자, 고무줄도 세로로 척!! 세우게 됨.

 

 

 

- 언니가 패셔니 스타 되라고, 선글도 씌어주고. 직접 만든 꽃다발 선물도 해줌.

- 넌 집사 잘 만난거임!! ㅋㅋ 막 강요함~!! ㅋㅋ

 

 

 

- 그르나. 직접 만들어준 캣타워는 야옹군의 몸매를 고려하지 못한 사이즈로..

   야옹군의 팔과 꼬리등이 자리를 못잡고 떨어지기 시작함.

- 캣타워가 비 좁을땐 넓디 넓은 책상에 올라와 마우스를 베개삼아 잠을 청함.

 

 

 

- 언니의 침대는 곧 야옹군의 침대. 어쩔땐 나보다 자리 더 차기하고 자고 있기도 했음. 우라질... ㅋ

- 좁지만 저 털복숭이 감촉이 너무 좋아 차마 쫒아내지 못함.

 

 

 

- 여름이면 욕조에 갖혀 목욕을 당하는 수모를 겪음. 아파트 떠나가라 서럽게 울부짖음!

  그래도 1년에 한번정도 목간하니깐.. 야옹군은 지금껏 10번여의 목욕밖에 안 한거임. 니가 그걸 쫌 알아줬음 함!

 

 

 

- 책상에 누워 사지를 쩍~ 벌리고.. 저러고 누워있음. 요즘엔 책상에서 뭐 하고 있어도 잘 안 올라와서 섭섭함.ㅎ

 

 

- 본인 기분 좋음 무릎냥도 순순히 해줌, 근데 쥔장이 다리 저려서 오래 못있겠음.

- 어쩔땐 내려가라해도 안내려가고 푹~ 잠.  이럴땐 참 난감하고 괴로움.ㅋㅋ

 

 

 

- 야옹군이 싫어하는 사람 1위가  ' 쥔장 동생' 이였음. 예쁘다고 과하게 쭈물떡 거려서 싫어함. ㅋ

- 어느날, 화장하는 동생뇬 옆에 지나가다 붙잡혀서 볼터치 굴욕당함.

- 쥔장 무릎에서 위로받는 중임.. 정작 야옹군을 울집에 델꼬온건 동생인데 야옹군이 참~ 싫어함! ㅎㅎ

 

 

 

- 책상에 올라와 기절하면, 쥔장이 이렇게 배 위에 둥지도 틀어줌!

- 그래도 뭐가 그렇게 피곤한지 참~~ 잘도 잤음.

 

 

 

 

  

 

- 8살 야옹군, 이제 중후함이 보임. 사실.. 좋게 말해 중후함이지.. 후덕함임!

- 엉덩이도 펑퍼짐허니 궁디팡팡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키게 너부데데해짐.

 

 

 

- 엄마님 없을때면, 거실 카페트 위에 올라와서 슈퍼맨 놀이함. 내가 만만한가 봄.

- 언니랑 같이 운전 면허 공부도 함. 근데 장농면허임. ㅋㅋ

 

 

- 8살임에도 깔끔한 울 야옹군은, 항상 이렇게 발톱 구석 구석가지 청소함.

- 오드득~ 소리까지 내면서 발톰때까지 다 벗겨냄! ㅋㅋ

- 그나저나 덩꼬청소 좀 잘 했음 좋갔음. ㅡㅡ* 밥먹는데 꼬리 쳐들고 지나가믄 토나오겠음. ㅋ

 

 

 

- 사람나이로 치면 반백년을 산 울 야옹군, 포스가 점점 남달라짐.

- 울 엄마님이 ' 화상' 이라고 부를만한 포즈를 마구 선보여 주며 무럭무럭 자라남. 응?? ㅎㅎ

 

 

 

-  2012 년... 태어나 첨으로 몇달간 다른 동물과 함께 지내봄. 그래봤자 아기고야이임.

- 음청나게 도망다님, 코딱지 만한 빠니양에게 사료도 다 빼앗기고, 높은곳에서 내려오지도 않음.

- 며칠동안은 먹은것 다 토하고, 침도 막 흘리고 다녀서 병원 댕겨옴. 물론 거금쓰고 괜츈해 졌음.

  문제는 피도뽑고 이것저것 다 검사했는데 스트레스 지수도 없고 다 정상이였다는 것임... 내돈...ㅡㅡ*

 

 

 

 

 

 

 

 

- 그리고 2012년 가을.. 언니가 시집가는 바람에 또 다시 새로운 집으로 이사옴.

- 가뜩이나 남자사람을 무서워 하는데, 새로운 뉴 페이스와 함께 살아야 하는 스트레스 때문에

  창밖만 보는 멍때림으로 며칠을 보냄.

 

 

- 그.르.나. 우리의 야옹군 이내 곧 적응하여  널부러짐을 선보이며 잘 지냄.

 

 

 

 

- 물론 신랑이.. 즉, 횽아와는 아직까지는 마구마구 친하진 않지만, 

  요즘엔 아침에 밥달라고 부비부비도 하고 핥아주기도 함.

- 횽아는 부비부비 해주면 좋아서 입이찢어질라고 하지만...

   가끔 변태처럼 돌변하여 물어버리는 야옹군땜에  아직도 애증의 관계임.

 

 

- 야옹군의 스토리는 앞으로 쭈욱~~  ~ing 입니당~ ^_________________^

 

 

 

 

 

- 2013.06 update. factor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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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greekolivetree.co.uk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06.04 17:16 신고 URL EDIT REPLY
야옹군의 묘생사를 듣다보니
많은 일이 있었구나 싶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주니
이상하게 제가 다 고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쭈욱 건강하렴! 야옹군!!!!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0 신고 URL EDIT
ㅋㅋ 제가 야옹군한테 올리브나무님 덕담 잘 전해드렸습니당.ㅎㅎ
'너~ 건강하래~' 오랬더니 뒤돌아서 귀만 쫑긋 뒤로 쳐져주네요..
꼭~ 지말하는건 잘 알드라구여..ㅋㅋㅋ
앞으로 쭈욱~~ 건강했음 넘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tockm.tistory.com S매니저 2013.06.04 20:50 신고 URL EDIT REPLY
아~ 너무너무 귀여워요^^
행복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0 신고 URL EDIT
헤헤~~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
s매니저님도 편안한밤 보내세욤~^^
Favicon of https://qtotpz.tistory.com 윤뽀 2013.06.04 22:17 신고 URL EDIT REPLY
보는 내내 행복하네요
사실 처음에 전직이 남자일 때 빵 터져서 웃길 줄 알고 봤는데 그냥 감동. ㅠㅠ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2 신고 URL EDIT
ㅎㅎ 전직남자.. 조금 슬프지만 어쩔수 없는 일이였지요~ ㅋ
이일~ 저일 많고 많았지만, 그래도 추린다고 추린건데도 많더라구요~ㅎㅎ 감동적으로 봐주셨다니 제가 더 감사한걸요~~ ^^
Favicon of http://diamarine.tistory.com 다이아마린 2013.06.04 22:40 신고 URL EDIT REPLY
햐.. 야옹군은 운명이셨군요 만남이 드라마틱합니다.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3 신고 URL EDIT
ㅋㅋ 드라마틱한가요~ ㅎㅎ
모든 냥이들과 집사의 만남은 드라마틱한것 같아요~
인연이 맺어지는거잖아요..^^
Favicon of https://raycat.net Raycat 2013.06.04 22:53 신고 URL EDIT REPLY
9년이면 웅이랑은 한살 차이네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3 신고 URL EDIT
고럼~ 웅이는 열살인가요~ ㅎㅎ
웅이 시크한 표정 넘 좋다는~~~~ ^^
Favicon of http://bookand.tistory.com Claire。 2013.06.05 01:12 신고 URL EDIT REPLY
자그마하던 고양이가 이제 건장해졌네요.
팩토리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덕분이겠지요 ^^
널브러져 있는(?!) 사진까지도 편하게 잘 지내는 일상같아서 보기좋아요 ㅎㅎ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4 신고 URL EDIT
너무 건장해져서 탈이지요..ㅎㅎ
밥좀 줄여보자는데 어찌나 밥 더 달라고 부비부비 작렬인지여~ ㅋㅋ
지금도 제 옆에서 아주 엉덩이 들이대고 널부러져 있습니당~ ㅎㅎ
Favicon of http://appida.tistory.com 벙커쟁이 2013.06.05 02:03 신고 URL EDIT REPLY
아기때 사진보고 정말 귀여워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으아~~ 넘 귀여워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5 신고 URL EDIT
저도 올만에 아기때 사진 보니깐 너무 좋더라구요~
저땐 정말 손바닥에 쏙! 올라왔는데..
지금은 머리 하나만 제 손에 쏙~ 들어오니..ㅋㅋㅋㅋ
Favicon of http://qubix.tistory.com 큐빅스™ 2013.06.05 02:50 신고 URL EDIT REPLY
지금도 귀엽지만 어렸을때 모습 정말 귀엽네요..
다양한 표정들이 사랑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네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6 신고 URL EDIT
어릴때 정말 귀요미 자체였는데 말이죵..ㅋㅋ
뭐~ 지금도 전 가끔 웃긴 표정을 보곤 '귀여워~~'를 외친답니당.^^;;
Favicon of http://realog.net 악랄가츠 2013.06.05 03:02 신고 URL EDIT REPLY
우와! 사진만 보면 한 10배 정도 자란 거 같아요! ㅋㅋㅋ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7 신고 URL EDIT
에헤.. 열배가 뭡니까..ㅋㅋ
무지막지한 배수로 커져버린 야옹군 이에요~ ㅎㅎㅎ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금정산 2013.06.05 08:17 신고 URL EDIT REPLY
ㅎㅎ 양옹이의 변천사 양이가 보면 너무 부듯할 것 같은데 자신의 성장기인줄 알까 궁금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8 신고 URL EDIT
야옹이가 보고 뿌듯해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지만..
이 아이.. 제가 가끔 핸펀으로 사진보여줘서 시크하게 무시해 주는 아이랍니당. ㅎㅎ
그게 매력이죵!! ㅋㅋㅋ
Favicon of http://catchfire.tistory.com 캐치파이어 2013.06.05 09:08 신고 URL EDIT REPLY
정말 귀엽네요.~ ^^
잘보고 가요~ 활기찬 하루되세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8 신고 URL EDIT
ㅎㅎ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ㅋㅋ
즐거운 연휴 보내세욤~~ ^^
Favicon of http://ddbbggoon.tistory.com 위무위 2013.06.05 09:41 신고 URL EDIT REPLY
와우.. 정말 야옹군의 프로필 귀엽습니다.
성장앨범이군요 완전~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1:59 신고 URL EDIT
ㅎㅎ프로필이라고 정리를 시작했는데..
마무리는 말씀데로 거의 성장앨범격으로 마물되고 말았네요..ㅋㅋ
Favicon of http://funnycandies.tistory.com 소심한우주인 2013.06.05 09:46 신고 URL EDIT REPLY
지금도 귀엽지만 어릴 때 사진은 정말 귀엽네요. ^^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0 신고 URL EDIT
어릴적 사진 오랫만에 보니 넘 좋더라구요~
동영상도 마구마구 돌려봤다는..ㅋㅋㅋ
다만 하도 옛날 폰이라 동영상을 옮길수 없다는게 슬픈현실이라죵..^^;;
Favicon of http://mrsnowwhite.tistory.com 아스타로트 2013.06.05 09:47 신고 URL EDIT REPLY
야옹군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넘 좋아요~
분명 글로는 다 쓸 수 없는 더 많은 일들이 있었겠죠!
앞으로도 건강하게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 있기를...
2024년에 20주년 기념 포스팅 부탁드립니다ㅎㅎㅎ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2 신고 URL EDIT
ㅋㅋ 아스타로트님이 알아 주시니 넘 좋은데요~
글로 다 쓸수 없는 많은 일이 있었죠~~ ㅎㅎㅎ
아마 설이도 매일 일기를 쓰지만 더 재미난 에피소드가 많겠죠~ ^^
완전 건강히 잘 키워서 20주년 포스팅 도전해보겠습니당!!
화이팅!! ㅋㅋ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소금+ 2013.06.05 09:56 신고 URL EDIT REPLY
아궁~~ 야옹군 아가냥 시절보니 넘 귀여워요~~~
저런 아깽이가 벌써 열살이네요... 그 세월들 돌아보면 맘이 짠하실 것 같아요.. ㅜㅜ
야옹군이 언니한테 사랑을 많이 받아서 지금처럼 이쁘게 자랐나봐요.. 늙어가는 건가...? ^^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야옹군아~~ 홧팅~~!! 너 쥔장 잘 만난 거 맞아~~~ㅎㅎ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3 신고 URL EDIT
함께한 세월이 이렇게 10년이나 되다니..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아요~
그만큼 저도 나이 먹었고 말이죵..ㅋㅋㅋ
캬~ 소금님이 해주신 주옥같은 말씀! '넌 쥔장 잘 만난거 맞아~'
요 말은 제가 꼭 야옹군한테 전해드릴께요..ㅋㅋㅋㅋ
Favicon of https://salt418.tistory.com +소금+ | 2013.06.26 12:29 신고 URL EDIT
다시 봐도 사랑스러워요~~
보면서 내내 엄마미소~~ㅋ
Favicon of http://lovegomi.tistory.com 러브곰이 2013.06.05 11:29 신고 URL EDIT REPLY
ㅋㅋ 야옹군 아가시절 느무느무 앙증맞고 예뻤네요~
지금은 둥둥한 몸뚱아리를 가진 사람이라해도 과언이 아닌듯 하지만 ㅋㅋ
야옹군은 집사를 참 잘 만나서 행복하겠어요 ^^
앞으로도 건강히~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길 ㅋ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5 신고 URL EDIT
야옹군도 아기시절엔 조그만하고 앙증맞았답니다...
네... 가녀리고...앙증맞았어요..ㅋㅋㅋㅋ
지금은 둥둥한 몸뚱아리로 저한테
다가와서 말할것 같은 포스를 풍길때도 있지요..ㅎㅎㅎ
Favicon of https://estherstory.tistory.com 에스델 ♥ 2013.06.05 15:09 신고 URL EDIT REPLY
야옹군프로필 너무 귀엽습니다.
역시 아기때에도 귀여웠군요^^
볼터치 굴욕보고 엄청 웃었습니다.ㅋㅋ
늘 행복하고 건강한 야옹군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 시간 보내세요!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6 신고 URL EDIT
ㅋㅋㅋ 볼터치 굴욕은 몇번 당한 굴욕이에요..
가뜩이나 싫어하는 동생이 저러니..
사이가 좋아질리가 없었답니당..ㅋㅋㅋㅋ
Favicon of http://160cmkorea.tistory.com 달방울 2013.06.05 16:36 신고 URL EDIT REPLY
야군이 저렇게 애긔애긔하던 시절이 있었다니 ㅠ 너무 귀요미에요 진짜 ㅠㅠ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8 신고 URL EDIT
하하하~~ 애긔 애긔였던 시절~ ㅋㅋ
넘 단어가 귀엽잖아요~~ ㅎㅎ
Favicon of http://sosolife.tistory.com 유쾌한상상 2013.06.05 18:27 신고 URL EDIT REPLY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없으면 저렇게 사진찍기가 쉽지 않음을 저는 압니다.
좋은 주인 만나서 건강하게 잘 자랐군요. 저희집 고양이는 지금 아퍼서 걱정임. ㅠㅠ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6.05 22:09 신고 URL EDIT
에구... 냥이가 많이 아픈가요...
언넝 나서야 할텐데.. 반려동물이 아프면 넘 속상한것 같아요..
어디 아픈지 말도 몬하고..ㅡㅜ
꼭~~ 건강해지길 바랄께요~ ^^
Favicon of http://lincat.tistory.com 적묘 2013.06.28 22:44 신고 URL EDIT REPLY
다시봐도 참 귀엽고 초롱군이 자꾸 생각나요 ~~
저 꼬맹이때는 못봐서..그니까 2000년부터 같이 살았는데
그때 이미 5키로 넘는 칠개월짜리여서

꼬맹이 못본게 항상 아쉽긴해요 ㅎㅎ
이 포스팅 정말 좋아해요!!!

특히 화상포즈 ㅋㅋㅋ
Favicon of http://factoryw.tistory.com 팩토리w | 2013.07.01 23:07 신고 URL EDIT
좋아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당. ㅎㅎㅎ
꼬마때 모습은 열시미 보았는데요, 사실 사진을 보지 않으면 기억해 내기가 힘들다죠..
지금 워낙 큰 아이라서 말이죠~~ ㅋㅋ
초롱군도 아주 튼실하게 잘 커 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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